안녕하세요. 시드모아입니다. 지금 포스팅은 갤럭시 사진 수평 맞추기 방법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멋진 풍경이나 인물 사진을 촬영하다 보면 나중에 결과물을 확인했을 때 미세하게 수평이 맞지 않아 아쉬움을 느낄 때가 많습니다. 특히 바다의 지평선이나 건물의 수직 구조가 뒤틀려 있으면 사진 전체의 안정감이 떨어지고 비전문적으로 보이기 십상인데요. 예전에는 이런 사진들을 보정하기 위해 전문적인 PC 편집 프로그램을 공부해야 했지만 이제는 갤럭시 기본 갤러리 앱 내의 편집 기능만으로도 아주 완벽하게 수평을 잡을 수 있습니다. 저도 평소 사진을 찍을 때 손떨림이나 구도 설정 실수로 기울어진 사진이 많아 고민이었는데 갤럭시의 자동 맞춤 기능을 알고 나서부터는 단 몇 초 만에 인생 사진으로 복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본문에서는 갤럭시 사진의 기울기를 수동으로 조절하는 법부터 인공지능이 알아서 수평을 잡아주는 자동 맞춤 기능까지 상세히 안내드리니 여러분의 소중한 사진들을 더 깔끔하고 멋지게 관리해보시길 바랍니다.
갤럭시 사진 수평 맞추기 방법

1. 갤럭시에서 갤러리 앱을 실행합니다.

2. 수평을 맞추고 싶은 사진을 선택합니다.
3. 하단의 연필 모양의 편집 버튼을 클릭합니다.

4. 하단에서 첫번째 메뉴인 조절 버튼을 클릭합니다.
5. 위에 표시된 기울기 조절을 선택합니다.

6. 토글을 좌우로 움직여서 사진의 기울기를 조절합니다.
왼쪽으로 움직일수록 좌측으로 기울여지며 오른쪽으로 움직일수록 우측으로 기울여집니다. 이러한 각도는 최대 45도까지이며 사진의 수평선에 맞춰주시면 됩니다.

7. 자동 수평 맞춤 기능을 사용하고 싶다면 우측 AUTO를 클릭합니다.
AUTO를 클릭할 때마다 AI가 사진을 분석하여 자동으로 기울기를 조절해 수평을 맞춰줍니다. 잘 맞지 않거나 다시 조절하고 싶다면 AUTO 버튼을 한번더 눌러주시면 됩니다.

8. 수정이 완료되었다면 우측 상단의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9. 갤럭시 사진 수평 맞추기 성공입니다.
언제든 수정된 사진은 다시 편집 버튼 클릭 후 원본 복원을 눌러 초기화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사진 수평 맞추기 방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사진의 완성도는 아주 작은 수평의 차이에서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오늘 알려드린 갤럭시의 기본 편집 기능을 활용하신다면 누구나 손쉽게 전문가 수준의 안정적인 구도를 완성하실 수 있을 겁니다. 저 역시 예전에는 조금이라도 기울어진 사진은 그냥 삭제하곤 했지만 자동 맞춤 기능을 사용해본 뒤로는 버릴 사진 없이 모두 만족스러운 결과물로 재탄생시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복잡한 앱 설치 없이도 기본 기능만으로 충분히 훌륭한 보정이 가능하니 지금 바로 갤러리 앱을 열어 연습해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