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드모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갤럭시 채팅플러스 설정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채팅+ 기능이란 문자에서도 그룹 채팅 읽음 확인 기능이나 선물, 송금 등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하는데요. 기본적인 문자서비스에서 더 다양한 편의 기능들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편리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채팅+를 갤럭시에서 설정하여 사용하시려는 분들이 많아 우선 채팅+의 주요 기능을 안내드리겠습니다.
- 메시지 읽음 확인 가능
- 최대 100명까지 그룹 채팅 가능
- 사진/동영상 무료 전송 (5MB 이하 파일 전송시)
- 선물하기
- 송금하기
- 비즈메시지
- 공감하기
- 답장하기
- 보내기 취소 가능
참고로 위의 채팅플러스 기능들 중에서 개인적으로도, 주변에 물어봐도 가장 유용한 기능을 뽑으라면 메시지 읽음 확인 기능인데요. 이 기능은 마치 카카오톡처럼 내가 메시지를 보내면 상대방이 확인하기 전에는 숫자 1이 보여지고, 상대방이 내 문자메시지를 읽으면 숫자가 사라지는 방식으로 이용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러한 기능은 본인과 상대방도 모두 채팅+ 기능을 사용하고 있어야지만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데요. 그래서 내가 메시지를 읽었는지 상대방에게 알려지는 것이 싫다면 갤럭시에서 채팅플러스 기능을 해제(끄기)해주시길 바랍니다.
갤럭시 채팅플러스 기능 켜기

1. 갤럭시에서 문자 메시지 앱을 실행합니다.

2. 우측 상단에서 더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3. 설정을 클릭합니다.

4. 채팅+ 설정을 누릅니다.

5. 채팅+ 관리를 클릭합니다.

6. 채팅+ 켜기 버튼을 누릅니다.
채팅+켜기 버튼을 누르면 ‘채팅+ 켜는중…’ 문구가 표시되며 약 10초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7. 갤럭시 채팅+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메시지 화면의 상단을 보시면 ‘채팅+’ 표시로 현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상태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상대방이 나의 문자메시지를 읽었는지, 아직 읽지 않은 상태인지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 때 주의하실 점은 상대방고 채팅+ 기능을 사용하고 있어야지만 이러한 읽음 확인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채팅+ 기능을 사용하고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상대방 프로필에 파란색 말풍선이 있는지 체크해보는 것인데요. 이렇게 파란색 말풍선이 표시된 상대방이 있다면 채팅+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으로 문자 읽음 1 숫자 표시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채팅플러스 기능 끄기

1. 갤럭시 메시지 앱을 실행하고 더보기 버튼을 클릭합니다.

2. 설정을 누릅니다.

3. 채팅+ 설정을 클릭합니다.

4. 채팅+ 관리를 클릭합니다.

5. 채팅 + 끄기 버튼을 누릅니다.
6. 갤럭시 채팅플러스 기능이 해제됩니다.
버튼을 누르면 ‘채팅 + 끄는 중…’ 문구가 표시되며 약 10초정도 기다리시면 기능이 비활성화되게 됩니다. 이 후에는 이제 내가 문자를 읽은 여부가 다른 채팅+ 사용자에게 표시되지 않게 됩니다.